http://www.danbi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4078 쌀 제품 브랜드화, 커피 찌꺼기 천연비료 협력도 지난달 4일 오전에는 연수단이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신리마을을 찾았다. 친환경 쌀을 재배하는 농가가 만든 오성 친환경 영농조합법인과 그 쌀을 가공해 빵, 차, 과자 등을 개발하는 미듬영농조합법인을 견학했다. 쌀 부산물을 활용해 쌀겨효소찜질, 아가동물 먹이주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초록미소마을과 마을주민이 주주로 참여하는 농업회사법인 신리황금뜰 이야기도 들었다. 이 지역에서